케이스타뮤직을 통해 콘텐츠 교환 거래 플랫폼 ‘CONDEAL‘을 개발하고 있는 CONTENT DEAL PTE. LTD.가 브루노 마스, 저스틴 비버 등과 앨범 작업을 진행해온 미국의 프로듀싱 그룹 The Stereotypes(더스테레오타입스)와 콘텐츠 공급에 대한 계약 동의서(Letter of Intent)를 맺었다고 7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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